한식조리기능사, 일식조리기능사, 중식조리기능사 필기 등 조리사 자격증 종류 –

 밖에 나갈 수 없기 때문에 가족과 시간을 보내면서 집에서 끼니를 때우는 일이 요즘 많아졌어요.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자신의 요리의 전문성을 검증하려는 분들이 늘고 있는 추세네요.다양한 분야로 나누어진 한식조리기능사, 일식조리기능사, 중식조리기능사의 필기정보를 살펴보세요.

조리기능사는 5가지 종류로 한식, 양식, 일식, 중식, 복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맛있게 조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식재료를 선택하는 안목과 재료비, 보관과 보존법, 위생 관리도 요리사의 일입니다.

간혹 조리산업기사로 오인할 수 있는데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며 관련학과 전문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실무경력은 2년 이상이어야 응시 가능합니다. 요리를 잘한다고 자부하시는 분들은 마음 속에 요리사 자격을 하나 갖고 싶다고 생각했죠. 저도 그래요.

셰프 1) 한국 요리기능사의 재료 손질 시 가로 세로 두께에 신경을 써야 하고, 플레이팅에 규정이 엄격히 적용되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2) 양식조리기능사 4가지 중에서는 가장 간단하다는 의견이 절대적이며, 메뉴를 만들 때 소스, 스톡, 드레싱을 만듭니다.

일본 요리기능사 식도를 3가지 사용해서 시험을 봅니다. 메뉴마다 조리법이 달라 한식보다 어렵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중국요리기능사,중국요리를이용하여시험을보고중국요리를깊이배우려는분들이응시합니다.필기시험은 무난하고, 실기로 짠 권과 양장 피잡채가 빠지니까 번거로움을 덜었습니다. 4개의 중에서 가장 수험자가 적습니다.

한국기술자격검정원조리기능사 한식, 중식, 일식, 양식한국산업인력공단 조리기능장, 조리산업기능사(복어, 한식, 일식, 양식, 중식), 복어조리기능사 일반인도 접근이 용이한 복어를 제외한 조리기능사의 경우에는 한국기술자격검정원에서 시행하고 나머지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합니다.

한식조리기능사의경우학교입학,취업에가산점이있고국내에서요리직에관심이있는분이라면취득을하는게장점이있는자격증입니다.

조리사가 해야할 일, 조리사는 음식을 만드는 것 외에도 주방의 책임자로서 직원들의 업무를 지시하고 감독할 의무도 있습니다. 뜨거운 기름, 물, 칼 및 사고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주방에서 미세한 부분이라도 사고 예방을 위해 대비해야 합니다.

게다가 식재료의 상태를 점검하고 위생도 염두에 두어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020년에는 외식산업이 주춤하긴 했지만 2021년에는 상황이 좋아지면 외식문화가 살아날 것 같습니다. 요리를 하려는 젊은이들도 많아짐에 따라 전문 조리사 자격증 수요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통상적으로 한식조리기능사, 일본식조리기능사, 중식조리기능사 등 필기시험 합격 시 2년 내 실기시험을 치를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됩니다. 2년 안에 실기에 합격하지 못하면 필기시험 자격은 박탈되고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2020년부터는 조리사 자격증 필기시험이 공통으로 인정되지 않고 각각 합격해야 하기 때문에 변수가 있을 수도 있지만 시험내용은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조리사 자격증 종류 – 한식조리조리기능사, 일본요리기능사, 중식조리기능사 필기에 대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저는 기회가 있으면 양식 조리기능사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실기 시험에 대한 내용도 자세히 이야기해 드릴 테니 기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