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춘화 과인이 허영만의 백반기행 영암 낙지집 토종닭 닭집 독천 낙지골목 갈낙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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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영암 출신으로 ‘리사이틀의 여왕’이라 불리는 가수 하춘화(1955년생 본인이 66세)가 월출산의 정기가 흐르는 육지 전남 영암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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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대한민국 대중가요 역사의 대부분 시간을 함께 한 산 증인인 가수 하춘화는 지난 1961년 나이 6세 때 노래 ‘효녀 심청 되오리다’로 , 무려 55년 동안 2500여 곡을 선보이며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하춘화의 ‘날 버린 남자’, ‘무죄’, ‘인생’ 등의 히트곡은 매우최근도 많은 이들에게 불리고 있다.​또한 하춘화는 지난 1991년에 총 공연 횟수 8000회를 기록해 최다 개인 공연으로 기네스북에 등록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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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이들이 먼저 찾아간 곳은 하춘화가 고향을 찾을 때면 거의 매일 보양식으로 즐긴다는 낙지 요릿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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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이 직접 개발했다는 ‘낙지 다듬’을 시작으로 세발낙지, 탕탕이, 데침, 호롱까지 낙지로 할 수 있는 온갖 요리가 끝없이 자신온다. 하춘화의 ‘인생 낙지볶소음’이 허영만 화백의 입맛까지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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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섭취상의 두 번째 순서는 보양식의 대명사 닭고기다.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트랜드인 닭집에서는 주문 바로 토종닭을 잡아 목부터 발까지 모든 부위를 즐길 수 있도록 차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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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화백은 “고소하고 쫄깃한 토종닭 맛에 닭고기의 세계에 새롭게 눈을 떴다”며 엄지를 세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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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천 낙지골목은 영암의 명소로 손꼽히는 곳. 간척 사업으로 한때 손님이 줄었다가 부활한 여기에는 갈비와 낙지가 들어가는 ‘갈낙탕’으로 51년간 골목을 지켜온 터줏대감 노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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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육향이 우러난 갈비탕에 낙지의 쫄깃한 식감까지 더한 갈낙탕 맛에 대한 주인의 자부심이 대단하다.​하춘화는 고향 섭취상에 반찬으로 오른 꼬막을 맛보다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복받쳐 눈물을 흘린다. 아직도 아버지 영정에 인사를 합니다는 하춘화는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담아 영암 아리랑을 열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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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55년생 자신이 66세출생지 전라남도 영암군본관 진양 하씨신체 키 162cm, 50kg, A형직업 트로트 가수학력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경남대학교 병설 전문대학 (소가족학 / 전문학사)국한방송통신대학교 (소가족학 / 학사)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 / 석사)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예술철학 / 박사)종교 천주교(세례명 : 체칠리아)데뷔 1961년 〈효녀 심청 되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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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6월 28평생. 하춘화가 데뷔한 해는 7살 때인 1961년때이며 박정희가 5.16 군사정변으로 정권을 잡은 그 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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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소리 데뷔했을 때 매우난 유행를 모으고 있었는데, 엘자 륑기니나쁘지않아 다코타 패닝 저리가라 급으로 큰 유행를 끌었다. 다만 엘자 륑기니와의 차이점은 어른이 되어서 유행가 죽어버린 엘자 륑기니와는 달리 하춘화는 늙어도 유행가 변함이 없다는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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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춘화는 2011년에는 56살의 본인이로 데뷔 50주년을 맞아 ‘하춘화와 같이하는 콘서트’를 개최하였으며 이 콘서트에서 벌여 들인 200억 원을 불우 이웃 돕기에 기부하여 화제를 낳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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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역 폭발문제 당시 하춘화를 구했던 故 이주일은 오히려 무명일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을 거둬들여 고정적으로 일하게 해줬다면서 살아 생전 하춘화를 마소리 속 깊이 존경했읍니다. 하춘화 또한 이주일을 한생 생명의 은인으로 여겼으며 2002년 故이주일이 사망했을 때도 당연히 빈소를 찾았다.​학사 3개, 석사 1개, 박사 1개로 학위를 5개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가수 중에선 갯수가 많다. 방송통신대학교 시상식에서 시상소감으로 스토리하길 자매가 넷인데, 다른 자매와 달리 단독 박사학위 없이 가수로 생할하다보니 학위를 따야겠다는 소견이 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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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이 하춘화를 대상으로 한 성대모사로 유명해진 바 있다. 물론 처소음에는 싫어했지만 하도 오랫동안 하다 보니 하춘화 나도 재미를 들렸는지 아예 하춘화를 따라하는 김영철을 따라하는 하춘화를 기믹으로 내세우기도(…) 김영철과 예능 프로그램에도 자주 같이 출연했고, 선전도 함께 찍었다.​나이가 든 동시대 연예인들과 달리 젊은 층들의 소음악도 듣고 춤도 추는 듯 하다. 한때 예능에서 소녀시대의 춤을 추기도 했습­니다.​하춘화의 동창에 의하면 하춘화가 처소음 전학을 왔을 그때 노래를 불러달라는 선생님의 요청에 “마이크가 없어서 노래 안 해요.” 라며 거절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