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코스피 전망 코스피 최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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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Gilly on Unsplash는 23일 1.92% 오른 2602.59 기업의 견실한 실적 재평가 외국인의 하루 9800억원 순매수 삼성전자는 4% 올라 사상 최고 23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새 역사를 썼다. 코로나 팬데믹은 계속되고 있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기업의 실적 개선과 안정적인 방역을 통한 경기회복을 기대하며 한국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지난 2018년 1월 (2598.19)은 2년 10개월 만에 넘어선 것이다. 외국인들은 특히 삼성전자 주식을 집중적으로 사들이는데 덕분에 주린의 계좌에도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해 기분이 좋다. 이쯤에서 매도하고 싶은 마음에 손가락이 꿈틀거리지만 연말까지는 좀 더 지켜보면서 작은 행복 비용을 만들어 보려 한다.

올해 3분기에는 BBIG(바이오 인터넷 게임)의 주가가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지만 최근에는 수출기업(반도체 배터리 철강 자동차부품)의 주가가 코스피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증권사 전문가들은 최저 2600에서 최대 3000까지 코스피 전망을 하지만 코로나19의 재확산과 한국 경제의 더블딥 우려, 백신이 대중화되면 신흥국에 몰린 자금이 미국 유럽 등 선진국으로 흘러갈 가능성도 내다보고 있다.

미국 백신 전문가들은 다음 달부터 미국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될 발표했고 내년 5월경 미국에서 집단면역 구성이 예상되기 때문에 우선 올해 말까지 상승세를 이어가며 급등한 종목은 조금씩 수익을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최고점을 기록한 코스피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진하고 있는 코스닥의 회복도 기다려보자.

2020.11.24 주린의 경제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