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언어발달 방법 #긍정적인 단어로 노래불러주기

조리원 교육 때 아기에게는 기계 sound나 휴대전화로 들려주는 동요보다는 엄마나 아부지가 직접 불러주는 노래가 아기의 발달과 정서 발달에 더 좋다는 내용을 들었다. 그래서 조리원들에게서 하루 종일 동요를 흥얼거리고 있다. 사실 제가 노래를 잘 편도 아니고 노래도 좋아하지 않지만 계속 불러주니까 아이가 당신들은 괜찮다고 반응해 즐겁게 더 불러준다며 갑자기 터진 . 왜 곰 세 마리 중 아첨 곰은 뚱뚱하고 엄마 곰은 날씬한 걸까.개인적으로 이 가사가 Masound에 안 들어가 있어서 항상 ­ 그랬던 것처럼 이렇게 바꿔서 불러주고 있어.

평소 아기에게 말을 걸어줄 때도 부정적인 단어를 절대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뚱뚱하다는 말이 부정적인 얘기는 아니지만 아이에게 조금 늦게 배웠으면 좋겠어? 그런 말이었다.개인적으로는 우리 아이가 조금 커서 친구를 사귈 나쁘지 않다, 라고 하면 뚱뚱하다든가, 나쁘지 않다든가, 날씬하다든가, 키가 크지 않다든가, 작지 않다든가, 못생겼다든가, 예쁘지 않다든가, 외모에 대한 아무런 편견 없이 친구를 사귀는 그런 어린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요즘은 건강하게 자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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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동요를 부르는 것도 지겨워서 옛날 만화 주제가를 찾아 부르고 있다. 개인적으로 부르는 만화 주제곡이었다.아침 햇살이 빛나는 끝없는 바닷가, 맑은 공기를 마시며 자, 신이 되자. 너와 내 새의 가슴속에 간직한 큰 꿈은 세계제일의 피구왕 통키!-피구왕 통키, 개구리 소년 판파밤, 개구리 소년 판파밤, 네가 울면 연못에 비가 내리는 거야~ 비가 쏟아져도 이겨내고~ 7번 쓰러져도 일어서자 신라! – 개구리왕의 눈이 평로롱 오자마녀.12살 마법의 천사 무지개빛 미소를 당신에게 살짝 맡겨드리겠습니다. 깡총깡총한 자마녀, 그 외에도 세일러문, 그랜조, 호호 아줌마 등이라고 생각하며 유튜브로 듣다 보면 가끔 가는 것도 잊어버린다. 동요를 부르는 데 진저리가 난 엄마들은 가끔 만화 주제가를 불러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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