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소음주운전 구제 사례 ▶제약회사 영업사원 (혈중알콜농도 0.113%)◀ 대구행정사/대구연합행정사

안녕하세요. 대구경북 구제 전문 대구연합행정사사무소 김실장입니다.당일은 대책 없는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 취소처분을 받은 제약회사 영업사원의 사례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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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의뢰인은 1제약회사에서 15년간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제약회사 영업사원이라는 직업 특성상 의뢰인은 대구는 물론 구미 등 경북 및 경남 전 지역의 병.의원이나 약국에서 일을 해야 했기 때문에 운전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또 차에 항상 의약품을 실어야 하는 귀추라서 대중교통 이용이 거의 불가능하고 확실하게 자가운전 해야 하는 귀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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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비롯한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15년간 일해오고 있는 상황에서 당장 운전면허 합격이 취소되면 회사에서 인사상 불이익이 불가피해져 4인 가족 가장으로 생계를 이룸과 동시에 시골에 계신 노모를 부양할 의무가 있는 해당 의뢰인에게 음주운전에 따른 운전면허 취소는 사실상 경제적 사망선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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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일 해당 의뢰인은 sound 음주운전을 하지 않아 여러 차례 대리운전을 부르는 등 sound 음주운전을 걱정하지 않았으나 본인의 1시간 10분이 지나도록 대리배차는 되지 않아 결국 대리운전 불가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역시 술자리가 끝나고 운전할 때까지 시간여가 경과하고 운전할 때는 술기운이 전혀 없어 직업상 차를 두고 갈 형편도 못 돼 어쩔 수 운전을 하게 된 경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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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당 의뢰인은 2000년 운전면허 취득 후 음주운전은 물론 일체의 교통위반 전력이 없이 모범적으로 운전한 점과 평소 음주운전 위험성을 잘 알고 직업상 운전이 필수적이어서 음주운전을 할 생각조차 없었고 직무상 회식이 나쁘지 않아 주자가 많았는데, 항상 대리운전을 하거나 나쁘지 않아 차를 두고 다니다가 지금까지 음주운전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순간 잘못된 판단으로 위기에 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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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국 대구연합행정사 사무실을 방문해 음주운전 면허취소 처분에 대한 행정심판을 제기한 결과 일부 인용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그러니까 앞으로는 결심한 대로 한잔이라도 술을 마셨을 때에는 운전대 근처에도 가지 말아 주세요.**출처 : 네이버 블로그 대구연합행정사 김덕수 행정사 블로그 ***더 많은 대구경북 음주운전 및 대구 음주운전 구제에 관한 글은 네이버 블로그 김덕수 행정사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